‘신화’ 이민우, 득녀 소식 전해…“고생한 아내 고맙고 존경스러워”그룹 **신화의 이민우(46)**가 둘째 딸을 얻으며 아빠가 됐다.이민우는 지난 8일 득녀 소식을 직접 SNS를 통해 전하며 많은 팬과 지인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소중한 아이 건강하게 만나…아내에게 존경과 감사”9일 이민우는 인스타그램에 딸을 품에 안은 사진을 공개하며 감회를 전했다.그는“임신과 출산 과정을 함께하며 부모가 되는 것이 얼마나 큰 일인지 다시 느꼈다.너무 고생한 와이프에게 가장 먼저 고맙고 존경한다고 말하고 싶다.”라고 적으며 아내를 향한 사랑과 감사함을 표현했다.이어“신화의 이민우로서, 또 한 가족의 가장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며축하 메시지를 보낸 모든 이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제대혈 보관 결정…“평생 건강을 지키고 싶..